국제유가, 또다시 8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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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WTI 2.56달러 내려 78.63달러 … 두바이유는 상승 10월14일 국제유가는 주요국의 구제금융조치에도 불구하고 석유 수요 둔화 추세가 2009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56달러 하락한 78.63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93달러 하락한 74.5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구제금융조치의 경기부양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뒤늦게 반영돼 전일대비 2.82달러 상승한 703.75달러를 형성했다.
최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세계 석유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석유 수요 둔화 또는 감소 가능성 전망이 확산됐다. MF Global은 2009년 미국의 GDP 증가율 하락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고, 다우존스는 석유 수요가 2009년 하반기 이후에나 회복될 것으로 여러 분석가들이 전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기업들의 저조한 영업실적 전망에 따라 석유 수요 감소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이란의 석유수출국기구(OPEC) 이사인 Mohammad Ali Khatibi는 산유국들이 석유시장의 수급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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