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mira, 섬유 플랜트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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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화학재벌 Indorayon이 핀란드 Kemira의 비스코스섬유 플랜트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Kemira Fibres는 생산능력이 6만5000톤으로 유럽 3번째 비스코스 셀룰로스섬유 메이커이나 96년 가격이 15~20% 하락하고, 수익이 악화됨에 따라 비스코스섬유 분야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Kemira는 97년 1~4월 매출이 4억7300만FM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것은 펄프 및 제지화학분야가 강세를 보였으나, Hydrogen Peroxide는 수요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30% 하락해 96년수준에도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산업용 화학제품 분야에서는 Phosphoric Acid, Phosphates, Calcium Chloride 수요강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가격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안료사업부는 1~4월 영업이익면에서 82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96년동기의 영업이익은 376만달러였다. 매출은 6% 증가한 1억2717만달러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 Kemira Fibres의 경영현황 | Kemira의 매출현황(1~4월) | <화학저널 1997/9/8.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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