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석유화학 이어 바이오에탄올도
|
Ethanologen 채용 다양한 연료 전환 … Shell 바이오연료 생산 박차 BP가 바이오연료(Biofuel)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에너지 코스트의 고공행진에 대응해 9000만달러를 투자해 Verenium의 셀룰로오스 에탄올(Cellulosic Ethanol) 제조공법을 라이센싱받고 Verenium의 R&D를 지원키로 했다. 투자금액 가운데 4500만달러는 2009-10년 라이센싱과 생산물 인수 비용으로 사용하고, 250만달러는 2010년 Verenium의 R&D 투자액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옥수수 베이스 에탄올이 식량문제로 지탄을 받기 시작하면서 우드칩(Wood Chip), 옥수수 줄기, 기타 NF(Nonfood)계 셀룰로오스 에탄올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셀룰로오스 에탄올을 상업화하기 위해 극복해야하는 기술적인 어려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스트 발효공법은 비글루코오스 당을 원료로 채용하면 에탄올 수율이 낮은 편이다. 반면, Verenium의 셀룰로오스 에탄올 공법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생물인 Ethanologen을 채용해 글루코오스(Glucose) 당은 물론 비글루코오스(Nonglucose) 당을 에탄올로 전환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Verenium은 루이지애나의 Jennings 소재 셀룰로오스 파일럿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으며 2009년 에탄올 생산능력이 3000만갤런에 달하는 에탄올 크래커를 착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셀룰로오스 에탄올 합작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Shell은 최근 Iogen Energy의 지분을 23.5% 인수해 50%로 확대함으로써 셀룰로오스 에탄올 상업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1월에는 회복하나? | 2025-1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재편, 불합리한 구조조정 강제 석유화학 위상 추락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