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 전자소재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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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ogaya, 미국ㆍ중국 이어 유기EL 공급 … 신규시장 개척 신호탄 Hodogaya Chemical이 한국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10월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법인사무소를 개설했다.국내시장의 기존고객에게 밀착 대응함과 동시에 신규시장을 개척하기 위함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 100% 판매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하이(Shanghai)사무소도 가지고 있다. Hodogaya는 미국과 중국에 이어 국내에도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유기EL(Organic Electroluminescene) 시장조사를 마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으로 기존 고객에 대한 대응을 강화함과 동시에 수요가 기대되는 제품전개를 위한 시장조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아시아 사업 강화책의 일환으로 10여년 전 상하이 사무소를 개설해 성장시장인 중국에서 고기능제품을 포함한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Hodogaya Chemical은 한국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핵심사업인 유기EL 소재 및 전자소재를 비롯한 제품을 전개함으로써 국내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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