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Q3 영업이익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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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20.7% 감소 425억원 … 매출은 11.8% 증가 3752억원 하나대투증권은 11월3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3/4분기 영업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며 12개월 목표주가를 111만원에서 95만원으로 낮췄으나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조윤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아모레퍼시픽의 3/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8% 증가한 3752억원으로 예상치에 근접했으나 영업이익은 20.7% 감소한 425억원으로 예상치를 22.4% 하회했다”며 “2008년과 2009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7.2%와 6.7% 각각 하향조정했다”고 말했다. 또 “영업이익 부진은 <아리따움> 출점에 따른 광고와 마케팅 지원비용, 경영혁신을 위한 컨설팅 비용 등이 예상 밖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2008년 영업실적은 제품 고가화와 브랜드파워 강화 전략에 힘입어 예년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며 “아울러 브랜드 관련 투자비용이 내년 수익개선으로 직결될 것이란 점도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화학저널 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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