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제조코스트 22%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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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10월 생산자물가 10.7% 급등 … 옥탄올은 24% 떨어져 2008년 10월 화학제품 생산자물가가 3.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11월10일 발표한 <2008년 10월 생산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008년 10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0.3%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10.7% 상승했다. 출하 증가 및 수요 감소로 농림수산품(-1.4%)이 곡물, 채소, 축산물을 중심으로 내리고, 원유, 동, 니켈 등 주요 국제원자재 가격의 약세 지속으로 공산품(-0.3%)이 하락했으며 주가 하락 등으로 서비스(-0.3%)도 내렸기 때문이다. 공산품은 원화환율 상승으로 전자부품·컴퓨터ㆍ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품이 오른 반면, 원유, 동, 니켈 등 주요 국제원자재 가격 약세 지속으로 석유ㆍ화학제품, 1차금속제품 등이 내려 전월대비 0.3%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15.9% 상승했다. 화학제품은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프로필렌(Propylene), P-X(Para-Xylene), 에틸렌(Ethylene) 등 기초화학제품과 합성수지제품이 주로 내려 전월대비 3.4% 하락했다. 코크스ㆍ석유제품은 국제가격 상승으로 프로판가스, 부탄가스 등은 올랐으나 국제유가 하락, 수요 부진 등의 영향으로 나프타(Naphtha), 휘발유, 경유, 방카C유 등 대다수 정유제품이 내려 6.7% 하락을 나타냈다.
표, 그래프: | 공산품의 생산자물가 변화(2008.10) | <화학저널 2008/11/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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