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소다회 3사 가격담합 혐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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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정부는 3대 소다회 메이커인 Tata Chemicals, Gujarat Heavy Chemicals, Birla VXL이 특별한 원가 상승요인이 없는데도 카르텔을 형성, 소다회 가격을 7월4일부터 톤당 11.9달러 담합 인상했다는 유리 메이커들의 클레임을 거부했다. 인디아는 선적시간 소요 및 적은 소비량으로 인해 소다회 수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ACN 97/07/28> <화학저널 1997/9/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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