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Sumitomo 수출 확대
|
싱가폴 통해 인디아ㆍ동유럽 공급 … 기존시장 판매조직도 강화 Sumitomo Chemical이 인디아, 동유럽 등 신흥시장에 대한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된다.기존의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는 물론 신규시장에서 공업용 압출 그레이드 및 일부 자동차 소재용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MMA(Methyl Methacrylate) 모노머, 폴리머 일괄 생산거점으로 세계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싱가폴 플랜트를 통해 신규시장 개척을 가속화하고 있다. Sumitomo Chemical Singapore은 2008년 처음으로 MMA 모노머 No.3 플랜트 증설을 완료함으로써 생산능력이 MMA 22만3000톤, PMMA 10만톤에 달해 세계에서도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힌다. 다운스트림인 PMMA는 디스플레이용 도광판, 일반 공업용, 자동차용 성형소재 3분야를 주력으로 동남아시아, 중국, 유럽ㆍ미국 등에 PMMA 펠렛을 수출하고 있으며 타이의 시트 생산거점인 Sumipeks Thailand를 통해 캐스트 시트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Sumitomo Chemical은 싱가폴에서 PMMA 수출을 가속화해 중국이나 아시아, 미국ㆍ유럽은 물론 신규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여갈 방침으로 동시에 인디아나 기존 수출국인 중국 등 각국거점에 대리점 등의 판매조직을 강화할 생각이다. 또한 싱가폴에서 각국의 대리점 직원들을 위한 MMA 기술강습회를 개최함으로써 차별화된 영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11/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LX MMA, 여수 PMMA 증설한다! | 2025-11-27 | ||
| [폴리머] PMMA, 일본이 CR 상용화 주도 | 2025-05-20 | ||
| [자동차소재] 롯데케미칼, EV3에 PMMA 적용 | 2025-01-09 | ||
| [폴리머] 롯데MCC, 내충격성 PMMA 생산 | 2024-08-2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MMA‧PMMA, 한국, 일본에 막혀 활로 상실 LX‧롯데, 경영환경이 다르다! | 2025-08-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