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6달러 중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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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1.25달러 내려 46.67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지속 11월18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46달러 중반으로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의 석유 재고 증가 및 경제불황 지속 전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56달러 하락한 54.39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0.47달러 하락한 51.8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25달러 하락해 46.67달러를 형성했다.
주간 미국 석유 재고 사전 조사 결과 11월4일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80만-100만배럴, 휘발유 및 중간유분(난방유 및 경유)은 각각 10만배럴 및 6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소말리아 해적에 의해 납치된 사우디 선적 대형유조선은 11월18일 소말리아 북부 Puntland 지역 항구에 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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