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 “40달러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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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WTI 4.00달러에 Brent 3.64달러 내려 … 두바이유도 하락 11월20일 국제유가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4.00달러 하락한 49.62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3.64달러 하락한 48.0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00달러 하락해 44.89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의 10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1% 감소해 사상 최대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미국 경제의 디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한편, Goldman Sachs는 최근 보고서에서 석유 수요 증가를 견인해왔던 개도국의 석유 수요가 세계 경기침체 여파로 인해 전례 없는 감소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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