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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디아의 PVC 호조로 “안정” 세계 VCM(Vinyl Chloride Monomer) 수요는 2007년 3536만톤으로 전년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세계 VCM 수요는 PVC(Polyvinyl Chloride) 제조용이 5.5% 증가하며 중국·인디아를 중심으로 호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유럽 수요도 꾸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북미는 2006년 후반 이후의 감소세를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석탄 및 석탄석, 염산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아세틸렌 카바이드(Acetylene Carbide) 공법 VCM·PVC 플랜트 증설을 추진함에 따라 세계 수요의 대부분을 견인하고 있다. 세계 VCM 수요는 PVC 생산량의 84%에 해당하는 3500만톤 가량으로 북미·동아시아 생산이 80%를 차지하고 있다. 카바이드 공법 VCM 생산량은 약 700만톤으로 세계 생산량의 21%를 차지해 비중이 4%p 상승했으며 가동률도 약 88%로 전년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카바이드 공법 플랜트의 대부분이 PVC를 병산하고 있기 때문에 VCM을 외부에 공급하지 않아 세계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표, 그래프 | 세계 VCM 무역관계(2007) | 세계 EDC·VCM·PVC Spot 가격 변화 | 세계 VCM 및 PVC 수급밸런스 | 세계 VCM 생산능력 변화 | <화학저널 2008/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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