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 개정 후폭풍 심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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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무상 배출권 폐지 100% 경매 전환 … 화학기업 치명타 EC(European Commission)가 곧 ETS (Emission Trading Scheme)를 한층 강화해 시행할 방침이어서 주목되고 있다.EU(European Union)는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보다 20% 감축하고 선진국의 참여도에 따라서는 30%까지 강화할 방침이다. EC는 ETS를 강화해도 유럽의 석유화학 및 무기화학기업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적용범위를 EU 역외까지 확대할 계획이어서 강제력이 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TS는 2013년 탄소배출권 무상 분배비율을 전체 배출량의 20% 수준으로 축소한 후 2020년에는 전면 철폐해 경매제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 탄소배출권 사용을 최대한 제한함으로써 IET(International Emission Trading)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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