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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방식의 플랜트 첨단화 강화한다! 세계 석유화학 시장은 중동·중국을 중심으로 신증설 프로젝트가 가동에 들어가는 반면 수요가 감소하고 있어 대응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석유화학은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으로 국제유가 폭락과 함께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어 한국·일본 등 수출 중심국들은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플랜트 건설 지연으로 공급과잉 우려 불식 중동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 신설 러시가 소강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플랜트 건설비용 급등을 비롯해 사우디의 저가원료 공급이 원할하지 않고 중국에서도 투자비 부족과 원료 나프타(Naphtha)의 할당 문제, 플랜트 건설 엔지니어링기업의 인력부족 등으로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란은 신설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6년 4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2007년까지도 100만톤에 미치지 못했다. 이란은 Bandar Imam와 Assalluyeh Pears 특구에서 10개 이상의 에틸렌 크래커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지만 플랜트 가동에 필요한 인프라와 용역 공급설비가 구축돼 있지 않아 완공돼도 상업운전에 곧바로 돌입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인디아도 경제특구 Gujarat의 Jamnagar 컴비나트가 3-4년 지연돼 2008년 시운전에 들어가고, 사우디와 카타르 프로젝트 일부도 마찬가지로 예정대로 가동되지 못할 전망이다. 특히, 신설 플랜트는 가동 후 바로 100% 상업가동에 돌입하기 어렵고 2-3년간은 가동률이 70-85%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이란 및 사우디의 신설 컴플렉스는 대부분 2010년까지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BRICs의 에틸렌 소비 신장(2002-06) | 중국의 GDP 성장에 따른 에틸렌 소비량 변화 | 중국의 에틸렌 생산능력 변화 | 아시아·중동의 에틸렌 생산능력과 수요·공급 변화 | 첨단 에틸렌 크래커의 생산 밸런스 |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과 수요 변화 | 최신 에틸렌 크래커의 생산 밸런스 | 신·구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의 경제성 비교 | 석유정제·석유화학 제휴 모델(Condensate Splitter) | 기존 플랜트와 SPC 방식 신설 플랜트의 수익성 비교 | <화학저널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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