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너지 원단위 17%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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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CC, 2007년 CO2 배출량 202만톤 감소 … 환경투자 4.7% 증가 일본 에너지 소비 원단위가 2007년 1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Responsible Care협의회(JRCC)에 따르면, 일본은 2008-12년 에너지 소비원단위를 연평균 1990년 대비 20% 개선시킬 방침으로 2007년 에너지절약ㆍCO2 배출감축 사례는 428건으로 총 430억엔이 투입됐다. 2008년에는 설비ㆍ기기효율 개선을 위해 1180억엔을 투자해 에너지절약 효과가 원유환산 60만kl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CO2 배출량은 전년대비 202만톤 감소했고 1990년보다는 7% 증가했으며, 일본 플루오로카본협회와 추진하고 있는 대체 프레온 배출량을 포함한 온실효과가스 배출량은 1990년보다 17% 감소했다. PRTR법 지정물질 배출량은 1민668톤으로 2000년보다 65%, 일본화학공업협회 자주조사물질 배출량은 3만5843톤으로 35% 감소했다. 2010년에는 VOCs 배출량을 2000년보다 51% 감축할 계획으로 2007년 벌써 47% 감축했다. 폐기물발생량은 원료 및 생산효율 재검토에 의한 제품의 수율개선 등으로 전년대비 1.3%, 1990년보다 26% 감축했다. 자원유효이용률은 1990년 26%에서 47%로 향상됐으며, 최종처리량은 2000톤 감소한 26만톤으로 1990년 대비 85% 감소했다. JRCC회원 88사의 환경대책 투자는 4.7% 증가한 845억엔으로 매출의 0.35%를 차지했다. 수질오탁방지가 27%, 에너지절약ㆍCO2 감축 21%, 대기오염방지 16%, 산업폐기ㆍ리사이클 14% 순을 나타냈다. 또 의견교환을 실행한 지역이 139곳으로 2005년의 127곳, 2006년의 131곳에서 꾸준히 증가했다. <화학저널 2008/12/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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