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 문화 조성 공동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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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12월16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산업안전공단과 안전취약 시설물에 대한 공동 감시 체계 구축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 사회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히,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실무와 정책을 담당하는 한국소비자원과 산업현장에 대한 안전진단과 산업안전 연구를 담당하는 한국산업안전공단이 업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생활안전 뿐만 아니라 산업안전까지 국내 안전보건 수준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8/12/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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