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40달러선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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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 WTI 3.84달러에 Brent 2.17달러 폭락 … 두바이유도 하락 12월18일 국제유가는 세계경기침체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및 미국 달러화 강세의 영향 등으로 40달러선이 무너졌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84달러 하락한 36.22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2.17달러 하락한 43.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14달러 하락한 42.45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2750건 증가한 54만3750건으로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JPMorgan는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로 유가가 최대 25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2009년 유가 전망을 당초 전망치인 69달러보다 26달러 낮은 43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또 미국의 달러화 강세도 유가 하락에 일조하고 있다.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화 환율은 전일대비 0.012달러 하락(가치상승)한 1424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화 강세는 유럽 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조치 및 12월17일 달러가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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