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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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 투자 희망 보인다! 세계적으로 자원확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종합상사와 조선, 건설, 플랜트기업 등이 해외자원 개발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특히, LG상사, 대우인터내셔널, 현대종합상사 등 국내 종합상사들은 10여년 전부터 가스 및 유전 탐사활동을 펼쳐 최근 생산에 들어갔거나 광구를 확보해 놓은 상태로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고정적인 틀에 얽매인 일반 제조업에 비해 종합상사의 조직은 유동적이고 사업에 따른 대응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무역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해외에너지 개발 사업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대우와 SK는 해외자원 전문가 육성에 중점 대우인터내셔널과 SK네트웍스는 해외자원 핵심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대우인터내셔널은 에너지개발팀 외에 자원개발 전담의 기술지원 사무소인 E&P 운영본부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2004년 5월 설립된 대우E&P는 2000년 8월 말 미얀마 가스전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탐사부터 개발 등 생산 전 단계에 대해 일괄적으로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최초 14명으로 출발한 대우E&P는 현재 30명으로 전문인력이 늘어났으며, 최근 우즈베키스탄 광구권을 획득한 대우인터내셔널은 2009년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E&P를 설립할 계획이다. SK네트웍스는 비석유 자원개발 분야에 현장경험과 글로벌 사업경험을 보유한 12명의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지사망을 통한 신속한 정보력과 막강한 자금 동원력 등으로 광물 자원개발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규모의 전문인력을 확보한 SK네트웍스는 핵심인력을 해외 현지에 파견해 프로젝트 소싱, 평가, 오퍼레이션(탐사 및 정·제련) 등 자원개발 사업을 연구해 글로벌 자원개발 전문가로 육성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대우인터내셔널의 자원개발 현황 | LG상사의 자원개발 현황 | 현대종합상사의 자원개발 현황 | 대성산업의 자원개발 현황 | <화학저널 2008/12/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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