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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신증설 봇물에 주도권 싸움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시장이 2013년까지는 호황을 구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중국의 잇따른 신증설로 국내기업과 주도권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008년 중국의 SBR 생산능력은 85만5000톤, 한국은 48만8000톤으로 중국이 한국에 비해 앞서 있지만 중국은 생산능력이 수요에 미치지 못해 SBR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과 LG화학은 중국 및 인디아의 수요증가에 발맞추어 2007-09년 합성고무 신증설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고 앞으로도 신증설이 많지 않아 장기간 호조가 예상되고 있다. 합성고무 시장은 2007년 이후 약 10년간 긴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와 호황기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신증설 프로젝트가 전무한 가운데 중국이 신증설 계획을 내놓아 수급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특히, 금호석유화학은 SBR 생산능력을 36만3000톤에서 2009년 11만톤 증설해 47만3000톤으로 확대하기기 위해 No.2 폐타이어 혼합소각 열병합 발전소 건설을 계획하는 등 합성고무 메이저로 발돋움하려는 찰나여서 중국의 동향이 주시되고 있다. 표, 그래프 | SBR 수출동향 | SBR 수급동향 | SBR 수입동향 | 아시아 부타디엔 Cash Margin 전망 | 중국의 SBR 생산능력(2007) | 인디아의 SBR 생산능력 및 신증설(2007) | 인디아의 SBR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8/12/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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