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에너지 대란 예고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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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전력 가격 급상승 … 영국 화학기업은 경쟁력 비상 유럽 화학기업들이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영국은 2007년 8월부터 가정용 천연가스 가격이 23%, 전력 공급가격이 16% 상승한 반면, 화학산업용 천연가스 및 전력 공급가격은 무려 50% 이상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도 산업용 천연가스 가격이 무려 18%, 전력 공급가격은 15% 상승했다. 천연가스 가격은 영국의 NBP(National Balancing Point)나 독일의 TTF(Title Transfer Facility)를 기준으로 책정되는데 최근 NBP와 TTF의 에너지 도매가격이 모두 상승했기 때문이다. 영국 NBP와 독일 TTF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인 <BBL>로 연결돼 있어 NBP의 천연가스 가격이 2005년 겨울부터 수요증가에 힘입어 TTF 가격을 상회하며 상승하자 TTF 가격도 NBP 가격과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학저널 20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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