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ㆍ녹색성장 “환경교육 홍보단”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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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국내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국가발전전략인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환경교육 홍보단>을 만들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문 강사를 위촉해 <환경교육 홍보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위촉식 및 워크숍은 1월14-15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환경교육·홍보단>의 강사제도는 2003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임기 2년의 위촉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이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강사진은 최근 국가발전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는 저탄소·녹색성장 등에 관한 전문지식과 교육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중심으로 교수 102명, 교사 37명, 민간단체지도자 174명 등 총 400명으로 구성했다.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1월14일 담양의 자연환경연수원에서 거행된 위촉식에서 <녹색성장으로 가는 길>이라는 특강을 통해 녹색성장의 교육 활성화를 위한 <환경교육·홍보단> 강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 환경부에서는 모든 강사를 대상으로 직무연수 및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저탄소·녹색성장에 관한 역량을 제고하고, 전문 지도자로 육성해 학교, 기업체, 민간단체,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저탄소·녹색성장교육의 강사로 적극 활용하고, 지역 실천 운동가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