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아세테이트 합작투자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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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 1만2000톤에 얀 9000톤 … Eastman과 2대8 합작 2010년 가동 SK케미칼이 Easrman Chemical과 합작으로 한국에서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Cellulose Acetate) 생산에 착수할 방침 아래 세부계획을 조절하고 있다.SK케미칼과 Easrman Chemical은 2008년 12월18일 아세테이트 합작을 선언하고 신규 플랜트를 건설하는데 합의했으며 2010년 완공ㆍ가동할 예정이다. 아시아의 아세테이트 토우(Tow) 수요가 담배용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Easrman Chemical이 아시아에서 아세테이트 토우를 생산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SK케미칼과 Easrman Chemical은 2대8로 Eastman Fibers Korea를 설립하고 울산에 2만7000톤 플랜트를 신설할 예정이다. 생산능력은 아세테이트 토우 1만2000톤, 얀 9000톤으로 SK케미칼은 섬유관련 사업에서 철수해 스페셜티케미칼과 생명공학에 경영자원을 집중할 전략이다. 원료는 Easrman Chemical의 테네시 공장으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으로 SK케미칼은 합작 생산에 앞서 수원의 아세테이트 얀(Yarn)공장을 폐쇄할 예정이다. Easrman Chemical은 미국과 영국에서 아세테이트 토우를 생산하고 있으며 울산의 신규 플랜트가 가동하면 총 생산능력이 2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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