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핵심사업을 육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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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주력 아크릴사업 가속화 … 물·자동차·전자소재 강화 Mitsubishi Rayon은 2008-10년 중기경영계획을 발표하고 2007년부터 시작된 세계경제의 격변에 대응해 사업환경을 재정비함으로써 2015년경에는 매출 1조엔을 달성할 계획이다.특히 주력인 아크릴(Acryl)계 사업의 입지를 확고히 함은 물론 물 관련 환경사업 등 차세대 핵심사업 육성에 경영자원을 투입해 고수익형·성장형 그룹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Mitsubishi Rayon은 신 중기계획에 따라 2010년 매출 5000억엔, 영업이익 400억엔을 달성하기 위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며 채산성이 낮은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및 차세대 핵심사업 육성 등 4가지 과제를 중점적으로 풀어갈 생각이다. 또한, 고수익을 유지하면서도 1조엔의 화학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핵심사업 중에서도 MMA(Methyl Methacrylate)계 사업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설비투자 1300억엔 가운데 40%를 투입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Mitsubishi Rayon의 설비투자계획 | <화학저널 2009/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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