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ema, 비닐사업 경영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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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olymer 공장 폐쇄에 비닐사업 강화 … 3개 공장에서 210명 해고 Arkema가 프랑스 비닐(Vinyl)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Arkema의 3개 사업 포트폴리오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떨어지는 비닐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프랑스 Jarrie 소재 염화알루미늄(Aluminum Chloride), Saint-Auban 소재 PVC 및 Vinyl Acetate Copolymer 플랜트를 폐쇄할 계획이다. 2009년 1월30일에는 알루미늄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고 73명을 해고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Copoylymer 2만5000톤 공장을 폐쇄하는 한편, PVC 페이스트(Paste), 1,1,1-TCE(Trichloroethane) 재생 염소 베이스 HCI 플랜트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Arkema Interservices를 운영함으로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130명 전근, 96명 해고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PVC 자회사 Alphacan은 프랑스의 Hasparren 소재 PVC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고 27명을 해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41명을 해고하고 24명을 신규 고용하는 등 구조조정을 통해 프랑스의 Lyon을 물류 조달 중심으로 육성함으로써 2011년까지 코스트를 연평균 3500만유로(4400만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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