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 20만톤 본격 가동
|
가성소다 20만톤 플랜트도 … PVC 생산능력 30만톤으로 확대 중국이 PVC(Polyvinyl Chloride) 및 가성소다(Caustic Soda) 신증설 플랜트 가동에 들어갔다..China Haohua Chemical의 자회사 Siping Haohua Chemical은 13억위안을 투자해 PVC 20만톤, 가성소다 20만톤 플랜트를 2007년 6월10일 착공한 후 2008년 11월16일부터 본격 가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Siping Haohua는 PVC, 가성소다 생산능력이 각각 30만톤에 달하고 생산액이 30억위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iping Haohua는 Jilin의 Siping에서 PVC, 가성소다를 비롯해 치아염소산나트륨(Sodium Hypochlorite), 액체 염소(Chlorine), HCI(Hydrochloric Acid), 황산(Sulfuric Acid)를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1/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중국, 화학‧반도체‧EV 과잉생산 멈춰라! | 2026-10-08 | ||
| [석유화학] PVC, 불확실성 확대에 결국 하락세로 전환… | 2026-10-06 | ||
| [플래스틱] 필름, 중국이 고기능성 시장 공략 본격화 | 2026-10-02 | ||
| [첨가제] 가소제, 중국기업이 벤조산계 공급 확대 | 2026-10-02 | ||
| [석유정제] 중국, 10월부터 석유제품 수출 중단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