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nik, 이소부텐 신증설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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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부텐 생산능력 3배 확대 … 육류 소비 증가로 메티오닌 호조 Evonik Industries가 이소부텐(Isobutene) 신증설을 추진키로 결정했다.수 천만유로를 투자해 벨기에의 Antwerp 컴플렉스에 MTBE(Methyl Tertiery Butyl-Ether) 분해 공정을 채용해 DL-Methionine 및 이소부텐 11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2010년 4/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소부텐 생산능력이 3배 확대됨은 물론 C4 체인을 업-다운 수직통합하고 연료 대체재로 사용함으로써 코스트를 절감해 유럽 이소부텐 리더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소부텐은 타이어용 고무를 비롯해 플래스틱, 항산화제, 정밀화학, 폴리이소부텐(Polyisobutene) 제조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Evonik은 앨러배마의 Mobile, 독일 Wesseling에서 DL-Methionine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Antwerp에서 DL-Methionine 12만톤 플랜트를 가동함으로써 생산능력이 35만톤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메티오닌은 동물 사료의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 위해 투입하는 아미노산(Amino Acid)으로 세계 각국의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육류 소비 증가에 힘입어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화학저널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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