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KP케미칼과 합병하나?
|
KP케미칼, 합병 검토중 … 호남석유화학은 리스크 점검 필요 KP케미칼과 호남석유화학의 합병이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다.KP케미칼은 2월4일 공시를 통해 “호남석유화학과 합병을 검토하고 있으나 상장기업간의 합병에 따른 효과와 관련사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석유화학은 2009년 1월2일 롯데대산유화를 흡수ㆍ합병했으며 KP케미칼과의 합병을 마무리하면 폴리에스터(Polyester) 체인의 수직계열화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다양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생산거점 분리 등을 이유로 합병의 시너지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며 리스크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2/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충청-영남-호남 삼각벨트 구축한다! | 2026-09-02 | ||
| [안전/사고] 호남고속도로에서 화학 운반차 화재 | 2021-07-12 | ||
| [환경] 호남권 청정에너지 정책포럼 출범 | 2013-08-30 | ||
| [석유화학] 호남, 대산 크래커 가동률 70% 유지 | 2012-12-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일본, 구마모토 강진 리스크 호남 프로젝트는 용수가 문제다!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