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코스트·고에너지화 추구 연료전지는 물의 전기분해 역반응을 이용해 수소 등의 연료와 산소로부터 전기를 생산하는 청정 발전시스템으로, 연소에 따른 발전보다 에너지효율이 높아 에너지·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히든카드로 기대되고 있다.작동온도 및 전도종류 따라 6종류 구분 연료전지는 작동온도와 고체 전해질의 전도종류에 따라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을 전해질로 사용하는 알카리형(AFC), 불소계 이온교환막을 전해질에 채용한 고체고분자형(PEFC), 연료로 메탄올(Methanol)을 이용하고 고체 전해질에는 고분자막을 채용한 휴대전화용 다이렉트 메탄올형(DMFC), 병원과 호텔 등 24시간 급탕설비가 구비된 시설에서 사용하는 인산형(PAFC), 용해된 상태의 탄산염을 전해질에 채용해 CO2를 이용할 수 있는 용융탄산염형(MCFC), 고효율이며 분산형 전원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는 고체산화물형(SOFC) 등 6종류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효소를 전극에 고정시키고 당류를 연료로 채용해 효소반응에 따라 수소를 추출해 발전시키는 바이오연료전지(BFC)가 개발되고 있다. AFC는 작동온도가 낮음에도 출력이 높아 수요 증가가 기대되고 있지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고온화에 한계가 있어 우주 등 특수용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채용되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연료전지의 분류 | <화학저널 2009/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연료전지 사업 확대 | 2025-12-05 | ||
| [신재생에너지] 두산, 수소연료전지 계약 추가 취소 | 2025-04-03 | ||
| [배터리]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계약 해지 | 2025-04-01 | ||
| [배터리] 바이오연료전지, 성능 8배 향상 | 2024-07-03 | ||
| [배터리] 한화에어로, 수소연료전지 주도 | 2024-0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