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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 갈팡질팡… 유럽이 자동차용 냉매 R-134a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면서 플루오르화탄소(Fluorocarbon) 생산기업들의 대체냉매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2007년 여름 EU의 의무규정에 따라 독일 VDA(Association of Automotive Industry)가 자동차용 에어컨 냉매로 플루오르화탄소 대신 이산화탄소(CO2)를 채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플루오르화탄소 시장이 전환기를 맞게 됐다. 유럽 전체가 이산화탄소를 냉매로 채택하면 플루오르화탄소 냉매 생산기업들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에 이어 미국도 이산화탄소 냉매로 전환하면 플루오르화탄소 냉매 시장이 더욱 위축될 전망이다. 기존 메이저들은 입지가 강화되나 중국의 신생기업들은 R-134a 신증설 규모 만큼 적자 확대가 불가피한 상태이다. 다만, 시황은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플루오르화탄소 냉매 메이저들이 전환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R-134a와 성능이 유사하고 이산화탄소처럼 대기 순환을 거스르지 않는 대체 냉매 개발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DuPont과 Honeywell이 2007년 11월 HFO-1234yf를 공동 개발해 희소식이 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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