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자동차 감산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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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영업이익 67.6% 감소 … 순손실 2000억원 2년 연속 적자 금호타이어는 2008년 매출이 2조3858억원으로 전년대비 17.6%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361억원으로 67.6% 감소했다.한편, 당기순손실은 2033억원으로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2009년 매출목표를 17.4% 증가한 2조8007억원, 영업이익은 325.9% 늘어난 1540억원으로 제시하고 세계경기 침체로 인한 자동차 산업이 불황을 넘어서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세계 자동차 수요가 정체되고 감산에 따른 가동률 하락 및 시장경쟁 심화는 단기적으로 위협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기회요인이 될 수 있다며 기사회생의 의지를 나타냈다. <화학저널 2009/02/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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