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ondell, MEG 공급계약 “파기”
|
허리케인 아이크 피해로 1기 가동중단 … 2월 파산보호 최종판정 LyondellBasell이 MEG(Monomethylene) 공급계약을 일부 철회했다.자회사 Lyondell Chemical은 2009년 1월6일 파산보호를 신청하고 파산보호법 365(a)항을 근거로 다른 계약처와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Marubeni, Mitsubishi International, 부동액 생산기업인 Prestone Products에 대한 MEG(Monomethylene) 공급계약 파기를 신청했다. Lyondell은 MEG, DEG(Diethylene Glycol), TEG(Triethylene Glycol) 등 EG 생산능력이 6억7500만파운드에 달하는 Bayport 플랜트 DuPont과 50대50 합작으로 설립한 PD Glycol이 Beaumont에서 EG 8억파운드 플랜트를 가동해 수요처에 공급해왔다. 그러나 2008년 9월 허리케인 아이크(Ike) 때문에 Beaumont 플랜트가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나 보수 자금이 부족해 Force Majeure를 선언하고 계약 공급물량을 50% 삭감하는 한편, 근로자 75명을 감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일부 핵심 인력은 재가동에 대비해 해고 처분을 유예했으나 Beaumont 플랜트의 영구 폐쇄 여부는 결정하지 않은 상태이다. Bayport 플랜트는 정상가동하고 있으나 모든 계약물량을 충족시키지는 못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계약을 일부 파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Lyondell은 Prestone과 1994년 10월17일, Marubei와는 2008년 9월30일부터 2010년까지, Mitsubishi와는 2008년 7월8일부터 2009년까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파산법원은 2009년 2월25일 청문회에 최종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9/02/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TA, P-X·MEG 강세에 견인… | 2025-12-26 | ||
| [석유화학] MEG,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 2025-12-19 | ||
| [석유화학] MEG, 3년 만에 최소 수준으로 떨어졌다! | 2025-12-12 | ||
| [석유화학] MEG, 아시아 10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 2025-12-05 | ||
| [석유화학] MEG, 400달러 중반까지 밀렸다!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