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김원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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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량 삼양제넥스 대표이사가 사장 겸임 … 박종헌 사장은 사임 삼양사의 박종헌 사장이 사임하고 김원 대표이사가 다시 대표자리에 앉았다.삼양사는 3월 6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원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삼양사는 2008년 매출액 1조3085억원, 당기순손실 560억원을 기록했으며, 2009년 경영목표로 매출액 1조3700억원을 설정했다. 삼양사는 임원인사를 통해 박종헌 사장이 사임하고 김량 삼양제넥스 대표이사 사장이 삼양사 사장을 겸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양밀맥스도 같은 장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두진 전 아산공장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두진 대표는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 삼양사에 입사해 섬유본부 단섬유판매팀장, SY텍스타일 베트남 법인장, 시화ㆍ대전공장장, PF-SYSKO 사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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