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PMMA 사업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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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에 범용 그레이드 집약 … 일본은 특수제품만 생산 Mitsubishi Rayon이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생산체제를 재편성해 사업 강화에 나선다.Otake 및 Toyama 등의 일본공장은 특수제품 생산으로 전환해 신제품을 생산하고, 범용 그레이드 생산은 중국이나 한국으로 집중시킬 계획이다. Lucite 인수를 계기로 원료 MMA 모노머 세계 최대기업으로 거듭난 Mitsubishi Rayon은 MMA 체인 가운데 특히 PMMA 사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Mitsubishi Rayon의 생산능력은 MMA 모노머가 57만7000톤에 PMMA(시트나 펠렛) 생산능력은 22만200톤에 달하고 있다. 앞으로는 PMMA 펠렛 시장이 급부상할 전망이다. Mitsubishi Rayon의 펠렛 생산능력은 Otake 1만4000톤 Toyama 2만8000톤, 타이 1만2000톤, 중국 4만톤, 한국 4만톤 합계 13만4000톤으로 이 가운데 타이를 제외하고 생산체제를 재편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일반 그레이드를 한국에서는 IT 도광판 그레이드를 생산하고 일본에서는 고기능 그레이드를 생산할 방침이다. Otake는 도료용 베이스레진 등으로 전환시키고 Toyama는 내충격, 내약품성 등 신기능을 부여한 제품 생산체제를 정비해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03/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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