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뉴딜정책
|
그린뉴딜 광풍에 녹색파도 출렁…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시작된 미국발 금융위기 극복방안으로 세계 각국이 그린산업 육성에 뛰어들고 있다.2013년 포스트 교토체제를 앞둔 상황에서 글로벌 경제의 패러다임이 그린산업으로 이동하고 있고, 글로벌 경제의 패권이 환경산업 주도권 확보 여부로 결정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도 2009년 1월부터 <저탄소·녹색성장>의 녹색뉴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4년간 총 50조원을 투입해 96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4대강 살리기 및 주변정비 사업, 녹색 교통망 구축, 녹색 국가 정보인프라 구축, 대체 수자원 확보 및 친환경 중소댐 건설, 그린카 및 청정에너지 보급, 자원재활용 확대, 산림 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 에너지 절약형 그린 홈·오피스 및 그린 스쿨 확산,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조성 등이다. 특히, 풍력, 태양광, LED(Light Emitting Diode)를 집중 거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태양광은 동양제철화학과 일진에너지, LED는 서울반도체와 삼성전기 등에 녹색파도의 수혜가 집중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세계 LED조명 시장 전망 | 세계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요증가율 전망 | 국내 LED 시장 전망 | 신·재생 에너지 설비투자 계획 | LED 지원정책 비교 | 태양광산업 관련 투자계획 | 국내 바이오연료 도입현황(2009) | <화학저널 2009/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