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내수 부진 수출로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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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영업이익 62% 증가 … 석유제품 수출 증가에 화학사업 호조 SK에너지가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1/4분기에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내수는 부진했지만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은 14.2% 하락해 8조153억원에 머물렀지만, 영업이익은 61.8% 증가한 645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환차손에 따른 영업외 손실의 영향으로 2007년 수준인 2470억원을 나타냈다. SK에너지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한 이유로 석유제품의 수출 증가와 화학사업, 석유개발사업 등의 선전을 들었다. 경질유 등 고부가가치 석유제품과 화학제품의 수출이 증가한 데 힘입어 2007년 수준인 4조6804억 원을 달성했다. 석유사업은 내수시장에서 석유제품가격 하락과 수요침체가 맞물리면서 판매가 감소했지만 휘발유와 등유, 경유 등 3대 경질유를 포함한 석유제품의 수출이 늘면서 2조9227억원을 기록했다. 화학사업은 2008년 최악의 시황을 경험했지만, 2009년 1/4분기에는 매출 1조873억원, 영업이익 1294억원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화학저널 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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