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세제 사양산업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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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세제류의 국내생산과 수출은 해마다 줄고, 수입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비누세제공업협동조합이 최근 발표한 「비누·세제 생산 및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97년 상반기 국내 메이커들의 총수출액은 1730만달러로 96년동기대비 30% 감소한 반면, 수입은 3135만달러로 46.5% 증가했다. 수입은 세제가 119% 늘어난 1395만달러로 전체의 45%를 차지했으며, 화장비누가 1154만달러를 기록해 다음으로 많았다. 비누·세제 총생산량은 17만5000톤으로 96년동기의 16만9000톤에 비해 3.7% 증가하는데 그쳤다. 연간 생산량은 90년까지 꾸준히 증가해 47만2000톤을 기록한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96년에는 35만7000톤에 머물렀다.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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