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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설 불구하고 수급타이트 심화 중국 프로필렌(Propylene) 시장이 수급타이트로 전환되면서 신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프로필렌은 NCC(Naphtha Cracking Center)에서 주력제품 에틸렌(Ethylene)과 함께 병산되는 올레핀(Olefin)으로 최근 들어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수급타이트가 심화되고 있다. 중국은 급격한 경제성장에 따라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급신장해 신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확대함은 물론 가동률 향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ExxonMobil을 비롯해 Total, Shell, BP, Sinopec, PetroChina 등이 프로필렌 생산에서 중추역할을 하고 있으며 Dow Chemical도 참여할 예정이다. 2011년 프로필렌 생산능력 총 1900만톤 1990년대에는 세계 석유화학산업이 급격히 발전했으나 중국은 1997년 프로필렌 생산능력 409만톤에 생산량 315만톤에 불과했다. 이후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크게 확대함으로써 2006년에는 생산능력이 연평균 10.5% 신장해 1007만톤, 생산량은 12.6% 증가해 915만톤에 달했다. 스팀 크래커의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470만톤으로 총 생산능력의 46.7%, 정유공장의 FCC(Fluid Catalytic Cracking) 부산물로 생산하는 Refinery 그레이드는 537만톤으로 53.3%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프로필렌 신증설 프로젝트 | 중국 프로필렌 메이저의 생산능력(2006) | 중국의 프로필렌 수요비중 | 중국의 프로필렌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9/5/11·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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