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일본과 태양광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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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itz, 대한테크렌에 34% 지분 참여 … 해외영업ㆍ마케팅도 대한전선이 태양광발전 사업 자회사인 대한테크렌에 일본의 투자금을 유지하게 됐다.지분양수도 계약에 따라 일본 Sojitz가 자회사인 Sojitz-Planet과 함께 대한테크렌 자본금 증자에 52억원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한테크렌은 대한전선의 100% 자회사에서 대한전선과 Sojitz의 66대34 합작기업으로 변모한다. 대한테크렌은 앞으로 태양광발전과 관련한 연구ㆍ개발, 시스템 설치, 시공 등을 담당하고, Sojitz는 해외영업과 마케팅을 맡을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2008년 7월 경상북도 영주시에 박막형 태양광모듈을 적용한 3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면서 Sojitz부터 관련 부품을 조달했고, 이를 계기로 양사가 태양광발전 사업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 태양광발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Sojitz는 일본의 5대 종합상사로 2008년 5조1700억엔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화학저널 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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