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제2공업단지 403만평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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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천군 율촌면 소라면과 여천시 중흥동 일대 403만평이 「율촌 제2지방산업단지」로 지정된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열어 전남도가 제출한 율촌 제2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을 승인했다. 전남도는 8650억원을 들여 이 지역의 바다를 매립, 2005년까지 산업단지를 조성해 △제1차금속(55만평) △기계장비(216만평) △기술정보(14만평) 등의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 산업단지에 200여개의 제조기업이 입주, 9만2000여명의 고용효과와 연간 4조3500억원의 생산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중소기업의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전체 면적의 30% 이상을 중소기업에 우선적으로 분양한다. 한편, 현대그룹이 추진중인 일관제철소는 예상규모가 300만평 선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율촌 제2단지에는 들어서기 어려울 전망이다. 도로, 항만, 배수로, 공원, 녹지, 철도부지 등 공공시설용지를 뺀 율촌 제2지방산업단지의 공장용지는 285만평이고 이중 30%가 중소기업에 우선 분양되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199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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