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수첨탈황시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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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유(대표 허동수)가 전남 여천 컴플렉스내에 하루 3만배럴을 처리할수 있는 휘발유 수첨 탈황시설을 완공, 97년 10월6일 시운전에 들어갔다. 예산 600억원을 들여 96년1월부터 공사에 착수, 1년10개월만에 완공한 것이다. 휘발유 수첨 탈황시설은 중질유 분해시설(RFCC)에서 생산되는 휘발유 배합유분에 포함돼 있는 황성분을 고온 고압에서 수소를 주입해 촉매와 접촉 반응시켜 황함량을 최대한 낮추는 공정이다. 이 탈황시설은 LG정유가 국내 최초로 건설한 것으로, 핵심공정인 반응장치의 설계기술 특허를 보유한 세계적 설계회사인 미국의 Texaco가 직접 담당했다. 또 Fluor Daniel이 기본설계를, 대림엔지니어링이 상세설계를 맡았다. LG정유는 수첨탈황설비의 완공으로 휘발유 제품의 황함량을 대폭 낮춰 생산함으로써 자동차로부터 배출되는 아황산가스의 농도를 최소화,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LG정유는 또 매년 2000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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