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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가 석유화학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화하고 있다. PCS는 Sumitomo Chemical이 이끄는 일본 컨소시엄과 Shell Chemicals의 합작기업으로 1984년 싱가폴의 Jurong 섬에 No.1 Steam Cracker를 가동하고 1997년에는 No.2 크래커 컴플렉스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100% 확대했다. 최근에는 크래커 2기를 디보틀넥킹(Debottlenecking)함으로써 에틸렌 생산능력을 총 120만톤으로 확대했고, 2006년 완공한 Metathesis 플랜트도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을 87만톤으로 20만톤 확대했다. 에틸렌 생산능력 120만톤으로 확대 PCS는 에틸렌 생산량의 95%를 The Polyolefin을 비롯 Seraya Chemical, Chevron Phillips Singapore Chemicals 등 다운스트림에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수출하고 있다. The Polyolefin은 Sumitomo와 Shell의 70대30 합작기업으로 최근 들어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에서 PP (Polypropylene)로 생산라인을 전환했고, Seraya Chemical은 Shell의 100% 자회사로 SM(Styrene Monomer) 생산능력이 35만톤, PO(Propylene Oxide) 생산능력이 16만톤에 달하는 PO/SM 병산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PCS의 사업 전망 | <화학저널 200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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