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바이오디젤 해외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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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ㆍ미국ㆍ일본 현지법인ㆍ생산설비 검토 … 그린케미칼 전략 일환 SK케미칼이 바이오디젤 해외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북미, 유럽, 일본 등에서 바이오디젤(Bio-Diesel)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현지법인이나 생산설비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SK케미칼은 국내 최대 바이오디젤 생산기업으로 울산공장에 300억원을 투자해 생산설비를 마련하고 2008년 12월부터 가동을 개시했다. 생산능력은 약 12만톤으로 국내 시장의 30%를 공급하고 있다. SK케미칼은 <그린케미칼> 전략의 일환으로 디젤에 비해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적은 바이오디젤 사업을 세계 주요시장에서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북미에서는 2009년까지 생산기지를 갖추고, 일본에도 공장을 마련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바이오디젤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울산공장과 마찬가지로 기존 설비를 활용할 계획이어서 설비투자비용을 감축해 저렴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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