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PET 최대 수요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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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포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Poly-ethylene Terephthalate 수요가 96년 68만톤에서 2000년 130만톤, 2006년 240만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PCI는 아·태지역 중 일본이 단일규모로는 가장 큰 시장이지만, 2002년에는 중국이 일본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PCI는 중국의 PET 수요가 2006년 7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CI는 아·태지역의 1인당 PET 소비가 2006년까지는 북미, 유럽, 남미 수준에 못미치나, 2000년대 들어서는 아시아의 PET 수요가 연평균 15% 신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1인당 PET 소비량(2002) | 미국과 서유럽의 에틸렌 수익성 비교 | <화학저널 1997/10/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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