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샤프의 LCD 특허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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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련특허 소송에서 패소 … 관련 TVㆍ모니터 수입 금지 삼성전자가 샤프(Sharp)의 LCD 특허 4건을 침해한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 통신은 샤프가 미국에서 진행된 LCD(Liquid Crystal Display) 관련 특허 소송에서 이겼다고 6월16일 보도했다. 미국 국제무역위위원회(ITC) 폴 루커린 행정법 판사는 삼성전자가 샤프의 특허권 4건을 침해했다고 판결했으며, ITC가 삼성전자의 LCD TV와 컴퓨터 모니터 등의 수입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루커린 판사의 판결은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루커린 판사는 1월 샤프가 삼성의 특허 2건을 침해했으며, 샤프의 관련제품도 미국 수입을 금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6/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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