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3대 유종 모두 71달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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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WTI 71.37달러에 두바이유 71.01달러 … Brent도 71.06달러 6월18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71.37달러로 0.34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1.06달러로 0.21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및 석유 수요 증대,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83달러 상승한 71.0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6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는 -2.2로 전월대비 대폭 상승했고, 미국의 경기 선행지수도 1.2% 상승함에 따라 다우지수는 58.42p 상승한 8555.60을 형성했다. Cameron Hanover의 Peter Beutel 사장은 경기가 회복되면서 석유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돼 유가 상승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나이지리아의 정정불안 소식이 제기된 점도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Shell은 나이지리아 무장 세력이 Bayelsa 소재 송유관을 공격한 여파로 석유 생산이 일부 중단됐다고 6월18일 발표했다. 한편, 앙골라 석유부 Jose Botelho de Vasconcelos 장관은 국제유가가 현재 수준을 유지하면 2009년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추가 감산조치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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