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월부터 탄소포인트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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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 … 전기ㆍ수도 사용감축 촉진 울산시가 7월부터 탄소포인트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해 석유화학기업들의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다.울산시는 7월1일부터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부여해 이산화탄소(CO2) 배출 감축을 유도하는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6월26일 발표했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환경부가 운영하는 전국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에 따라 상업시설은 물론 가정, 학교, 공공기관에서 전기와 수도를 절약한 만큼 탄소포인트를 적립해 줄 예정이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려는 시민과 기관은 홈페이지(http://cpoint.kr)에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구군,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한 후 ID를 받아 사용량을 입력하면 된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는 탄소포인트를 적립한 만큼 현금이나 상품권, 상업시설과 학교 및 공공기관에서는 포상금 등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전기와 수도를 최근 2년간의 월평균 사용량보다 절약해 이산화탄소가 10g 감소하면 1포인트(원)를, 전기는 1㎾/h를 아끼면 이산화탄소 424g이 감소해 42.4포인트를, 수도는 1톤을 절약하면 이산화탄소 332g이 줄어 33.2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화학저널 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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