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멕시코 LCD 공장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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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효율화에 3년간 1억달러 투입 … 2곳 통합해 고급TV 집중 생산 LG전자가 멕시코의 LCD 및 휴대폰 생산공장을 통·폐합하고 생산 라인을 추가하는 등 현지공장의 효율화에 나섰다.LG전자는 멕시칼리와 레이노사로 이원화돼 있던 LCD TV 공장을 레이노사로 통합해 중대형 고급TV를 생산하고 멕시칼리 공장의 휴대폰 생산라인은 철수키로 했다. 또 몬테레이 냉장고 공장에는 2009년까지 전기오븐레인지와 가스오븐레인지 생산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미국시장의 생산 허브인 멕시코 공장의 경쟁력 강화하기 위해 3년간 총 1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멕시코 공장의 생산금액은 2008년 26억달러에서 2012년 40억달러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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