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에너지자원 블럭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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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국가연합(Asean)이 석유·가스 탐사 및 생산회사 공동설립을 공식화,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세안 회원국들은 10월 열린 에너지장관회의에서 역내 천연가스(PNG)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합작석유회사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95년 필리핀이 아세안 역내 가스파이프라인 건설계획을 발의한 이후 97년7월 마닐라에서 열린 에너지장관회의에서 에너지공동체 설립계획에 합의함으로써 구체화됐다. 아세안은 이를 위해 전회원국을 연결하는 1500억달러 규모의 공동 파이프망 구축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기존 7개국간 에너지 프로젝트 통합 및 조정을 위한 석유·가스 탐사 및 생산회사를 공동 설립키로 했다. 통산부는 이와 관련, 아세안의 가스 개발이 구체화되고 있고 우리나라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선인 인도네시아가 포함돼 있으나, 중동의 LNG 공급능력이 남아돌고있기 때문에 수급을 맞추는데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LNG는 아세안이 역내 파이프라인망을 구축하더라도 동북아권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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