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용 특수필름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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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유니온(대표 김상수)이 포장지용 특수필름을 국산화했다. 방향제 전문 생산기업인 대왕유니콘이 최근 개발에 성공한 특수필름은 방향제 보관을 위한 바렉스필름과 향기를 적정하게 퍼뜨리는 멤브레인필름 등 2개 종류로 그동안 수입·사용하던 제품이다. 바렉스필름은 방향제 1차포장 소재로 산소투과도가 적어 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포장소재이다. 유니온은 자체 개발한 바렉스필름이 외국에서 개발한 고차단성 필름인 EVOH필름과 같은 성능이라고 밝혔다. 대왕유니온에서 개발한 멤브레인타입 필름은 1차 포장지를 떠뜨린 후 적정하게 향을 분산시켜주는 소재이다. 대왕유니온은 새로 개발한 포장지를 사용한 방향제 전용라인을 설치하고 월간 1만3000대씩 생산, 옥시에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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