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팟 배터리 사고 “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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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충전 중 배터리 화재 … 기술표준원과의 입장차 평행선 애플(Apple)의 MP3플레이어 아이팟(i-Pod)의 배터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일본 ITmedia News에 따르면, 경제산업성은 일본 Osaka에서 아이팟 나노제품이 충전 중 화재사고를 일으켰다고 7월15일 발표했다. 국내에서도 2008년 12월 아이팟 나노가, 2009년 5월 아이팟 터치가 배터리 사고를 일으켜 기술표준원이 아이팟 1세대 일부 제품에 대해 적극적인 리콜을 권고한 바 있다. 이에 애플은 아이팟 나노 1세대의 배터리 발열 현상을 우려하는 고객에 한해 자체 판단을 거쳐 제품을 교환할 것이며 리콜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또한 애플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 제품은 아이팟 나노 1세대 전체 수량의 0.001%에 불과하다고 해명하고 있어 기술표준원과 애플이 합일점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학저널 2009/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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