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화수소계 세정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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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栗田工業이 최근 프린트기판 세제용 탄화수소계 세정제 「크로커트PC101」을 개발했다. 탄화수소계 세정제는 지금까지 인온성잔재에 대한 세정력이 취약하다는 약점을 안고 있었으나 특수입자 성분을 배합함으로써 이 문제를 무난히 해결했다. 또 세정후 절연성이 우수해지며 세정과정에서 폐수처리도 불필요하기 때문에 염소와 취소도 함유되지 않아 오존층 파괴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栗田은 기존세제 뿐만 아니라 이온의 오염 등이 문제되고 있는 정밀세정분야에서도널리 적용할 생각이다. 구리타공업이 개발한 「`크로커트PC101」은 배합되어 있는 특수입자가 프린트기판위에 남아 있는 잔재중의 오존성 오염에 강력히 작용하여 오염된 부위를 포위하는 형태로 용액내에서 용해시키는 동시에 유기성분도 동시에 용해시키는 효과를 크게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정실험에서는 프레온과 준수계세정제보다도 잔류이온량이 적어지면서 미세한 틈새에 들어간 유기성분의 제거에서도 종래의 유기계용제와 프레온, 준수계 세정제보다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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